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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쓰, 2007-01-17 오후 8:01:00
(::민성욱 백암아트홀 극장장::) 노르웨이 보컬리스트 잉거 마리는 지난해 첫 내한공연을 무사히 마친 뒤 이렇게 말했다. “내한 공연을 다시 하고 싶은 이유가 있다면 바로 이 극장 때문이다.” 세계적 재즈피아니스트 밥 제 임스도 “큰 극장에서 받는 감동을 이곳에서 느낄 수 있다니 너 무 행복하다”고 말한 적이 있다. 국내외 뮤지션들은 공연이 끝난 뒤 한결같이 이 ‘극장’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
한 인터넷 사이트가 네티즌 극장 만족도를 조사한 평가에서 백암 아트홀은 별 5개 만점을 얻을 만큼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세 련되고 고급스러운 건물 외관 분위기에서 수준 높은 공연 내용까 지 버릴 게 없다는 게 이 극장을 찾은 관객들의 한결같은 평가다 . 관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큰 동력은 음향이나 조명, 의자같이 전반적으로 업그레이드된 내부 시설이다.
“처음 개관할 때부터 음향 시설만큼은 최고로 만들어야 한다는 욕심을 냈어요. 소리를 효율적으로 방출할 수 있는 음향 시스템 인 ‘라인 어레이’를 설치한 것도 이 때문이에요. 값싼 음향으 로 관객은 속일 수 있어도 뮤지션은 속일 수 없으니까요.” 이 음향 덕분에 객석 어디서도 일정한 사운드를 들을 수 있는 환 경이 조성됐다....
인터파크 열렸네요
http://ticket.interpark.com/tiki/Main/TiKiGoodsInfo.asp?GoodsCode=07000221
전석 5만5천원이라 좀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