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ira Jimbo
Akira Onozuka
CASIOPEA
DEZOLVE
DIMENSION
Hiroshi Kubota
Hirotaka Izumi
Hiroyuki Noritake
Issei Noro
JIMSAKU
Jun Kajiwara
Kaori Kobayashi
Kazuki Katsuta
Keiji Matsumoto
Masahiro Andoh
Masato Honda
Masayoshi Takanaka
Mitsuru Sutoh
Naoya Matsuoka
PYRAMID
Satoshi Bandoh
Senri Kawaguchi
Takahiro Miyazaki
Takashi Masuzaki
Takeshi Itoh
Tetsuo Sakurai
Tomohito Aoki
Toshiki Kadomatsu
TRIX
T-SQUARE
Various Artists
Yoshihiro Naruse
Yoshitaka Mihara
Yuji Toriyama
Yuya Komoguchi
오버드라이브, 2012-09-25 오전 12:48:00
나머지 세 멤버가 이런 분위기를 가만히 놔두진 않았을거고, 많은 얘기를 통해 의도한 것이 아닐까 하네요.
이전과 똑같다면 의미가 없을테니까요....
많은 전략이 숨어있는 듯 하네요... 기대됩니다...^^
eyes of mind 는 꽤 좋았지만 나머지는... 좀 그렇네요
티스퀘어 베이스였던 모리오카 카츠지가 떠오르는건 왜일까요?
무카이야가 조만간 돌아오길 기대해봅니다...
오르간 위주의 연주는 나름 신선했습니다.
다만 일시적인 환기 차원이라면 활력소가 될 수도 있겠지만, 그 이상은? 이런 의문이 드는군요.
Minoru Mukaiya는 최상급 키보디스트이자 동시에 뛰어난 하드웨어 엔지니어였으며,
4인 체제에서 자칫 허할 수 있는 사운드를 가득 채워준 1인 2역을 하는 존재였습니다.
당장 본 라이브만 해도 사운드 면에 있어서는 그의 부재가 단점으로 드러나는군요.
제대로 된 평가는 3rd 체제에서의 첫 앨범을 들어본 뒤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