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ira Jimbo
Akira Onozuka
CASIOPEA
DEZOLVE
DIMENSION
Hiroshi Kubota
Hirotaka Izumi
Hiroyuki Noritake
Issei Noro
JIMSAKU
Jun Kajiwara
Kaori Kobayashi
Katsushika Trio
Kazuki Katsuta
Keiji Matsumoto
Masahiro Andoh
Masato Honda
Masayoshi Takanaka
Mitsuru Sutoh
Naoya Matsuoka
PYRAMID
Satoshi Bandoh
Senri Kawaguchi
Takahiro Miyazaki
Takashi Masuzaki
Takeshi Itoh
Tetsuo Sakurai
Toshiki Kadomatsu
TRIX
T-SQUARE
Various Artists
Yoshihiro Naruse
Yoshitaka Mihara
Yuji Toriyama
Yuya Komoguchi
곤쓰, 2003-11-30 오후 10:20:00

저는 관련 스탭이 아니기에 정확하게 말씀을 드릴 순 없습니다만 들은 바에 의하면 마사토 혼다씨께서 말을 잘 못하신다 합니다. 그래서 대리인이 참석한 것이라 하더군요. 자세한 행사 내용은 저도 도착해서야 알았지만 프로모션 성향이 강했습니다.. 이 부분은 좀 애매하긴 하지만 팜플렛 타이틀이 '마사토 혼다의 밤'인걸 보면 팬서비스 차원의 행사라고 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솔직히 저는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미야자키 떄보다 시간이 짧은 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이벤트 전체 진행도 어수선하고 대담형식으로 마세바씨가 나와서 같이 말하는 그런것은 별로였습니다. 미야자키와는 다른 점은 연주하나하나에 신중하더군요. 바로 녹음해도 될 정도로, 역시 국립음대 수석은 다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