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ira Jimbo
Akira Onozuka
CASIOPEA
DEZOLVE
DIMENSION
Hiroshi Kubota
Hirotaka Izumi
Hiroyuki Noritake
Issei Noro
JIMSAKU
Jun Kajiwara
Kaori Kobayashi
Katsushika Trio
Kazuki Katsuta
Keiji Matsumoto
Masahiro Andoh
Masato Honda
Masayoshi Takanaka
Mitsuru Sutoh
Naoya Matsuoka
PYRAMID
Satoshi Bandoh
Senri Kawaguchi
Takahiro Miyazaki
Takashi Masuzaki
Takeshi Itoh
Tetsuo Sakurai
Toshiki Kadomatsu
TRIX
T-SQUARE
Various Artists
Yoshihiro Naruse
Yoshitaka Mihara
Yuji Toriyama
Yuya Komoguchi
곤쓰, 2004-10-20 오후 6:08:00
흠, 전 1998~2000 년 사이의 음악이 상당히 신선하게 다가왔는데.....
아! 그리고 수토 아저씨의 Scrambling란 곡 진짜 들어보니까 웬지 혼다 아저씨의 색채가 짙네요. 전 처음에 혼다 아저씨 작품 인줄 알고 깜짝 놀랐음.......
2인 체제도 참 마음에 듭니다 이토씨의 소울풀한 색소폰음을 다시 듣게 되었거든요 뭐 지금은 서포트라고는 하지만 모리오카, 카와노, 반도를 영입해서 다시 5인 밴드로 돌아간거 같기는 합니다 저는 前 멤버들도 공연때마다 나와서 新 멤버들과 같이 호흡을 맞춰서 연주를 자주 해줬으면 합니다
그때 나온 음반마다의 색깔이 강한면에서는 긍정적으로 봅니다. 안도자신도 물론 그런 후회나 편견을 가졌겠지만, 그런 음악에 대한 욕심(좋음면에서)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이어올수 있었겠지요. ^^ 해체 이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해주는 게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