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ira Jimbo
Akira Onozuka
CASIOPEA
DEZOLVE
DIMENSION
Hiroshi Kubota
Hirotaka Izumi
Hiroyuki Noritake
Issei Noro
JIMSAKU
Jun Kajiwara
Kaori Kobayashi
Katsushika Trio
Kazuki Katsuta
Keiji Matsumoto
Masahiro Andoh
Masato Honda
Masayoshi Takanaka
Mitsuru Sutoh
Naoya Matsuoka
PYRAMID
Satoshi Bandoh
Senri Kawaguchi
Takahiro Miyazaki
Takashi Masuzaki
Takeshi Itoh
Tetsuo Sakurai
Toshiki Kadomatsu
TRIX
T-SQUARE
Various Artists
Yoshihiro Naruse
Yoshitaka Mihara
Yuji Toriyama
Yuya Komoguchi
곤쓰, 2004-12-12 오후 2:46:00
Keizoh Kawano의 이즈미와의 차별화를 위한 노력이 눈에 보이더군요. 저는 길을 몰라서 꽤나 지각했는데 곤쓰님 만나뵜었나 모르겠네요...
솔직히 말이 1 : 2 : 1이지 곡 자체의 비중으로만 따지면 1 : 3 : 1 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전 앵콜때라도 Se.le.ne가 나올 줄만 알고 있었음... 막상 끝나고 보니 좀 허무하더군요 그리고 12th Dimension이 라이센스 된 건 공연장을 나온 다음에 비로소 알았습니다.
앗, 그러셨군요? 옆에서 친구들이 사진 찍짜고 부르고 CD 판매대 주위에 사람들이 많이 몰려 있어 제가 제대로 듣지 못했었나 봅니다. 죄송합니다.
키보드 부분은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Kawano(작년 내한때도 서포트 키보디스트로 왔었죠)의 연주력의 문제가 아닌 이즈미를 대신하기 힘든 부분이 있슴을 Sunnyside cruise, daisy field 에서 보여줬구요. 키보드 솔로 부분에선 솔직히 마음이 불안해질정도로 조마조마 했네요. 키보드 톤의 문제인지 다른 문제인지는 몰라도. 하지만 나주에 잼이라든지 최근곡들에선 죽여줬죠. 사실 개인적으론 티스퀘어의 음악도 좋았지만 디멘션의 공연이 맘에 들었는데, 호응이 너무 없어서 아쉬웠죠. 이사람들 정말 숨쉴틈을 안주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