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ira Jimbo
Akira Onozuka
CASIOPEA
DEZOLVE
DIMENSION
Hiroshi Kubota
Hirotaka Izumi
Hiroyuki Noritake
Issei Noro
JIMSAKU
Jun Kajiwara
Kaori Kobayashi
Katsushika Trio
Kazuki Katsuta
Keiji Matsumoto
Masahiro Andoh
Masato Honda
Masayoshi Takanaka
Mitsuru Sutoh
Naoya Matsuoka
PYRAMID
Satoshi Bandoh
Senri Kawaguchi
Takahiro Miyazaki
Takashi Masuzaki
Takeshi Itoh
Tetsuo Sakurai
Toshiki Kadomatsu
TRIX
T-SQUARE
Various Artists
Yoshihiro Naruse
Yoshitaka Mihara
Yuji Toriyama
Yuya Komoguchi
러브베이스, 2005-08-20 오후 10:37:00
나루세와 사쿠라이. 원년, 신생 카시오페아를 구분짓는 요소라 많이 비교가 되지요. 개인적으론 나루세씨가 카시오페아에 많이 활력을 주었다고 생각해요. 해체를 딛고 다시 시작하는데 뭔가 분위기 메이커랄까 그런... 쇼맨쉽도 사쿠라이씨보다는 많죠. ^ ^ 지금은 사쿠라이씨보다 더 오래 카쇼에 적을 담고 있게 됬고 앞으로도 쭉 이 멤버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사쿠라이와 짐보가 탈퇴하게 된 원인이 뭔지 궁금해요. 보컬이라든지 음악적 지향점이 달라서 그랬다는 건 표면상의 이유같고... 노로와 사쿠라이간에 사이가 별로 안좋았다는 얘기도 있는데... 아무튼 사쿠라이씨도 계속 좋은 활동하셨으면 좋겠어요.
짐사쿠 시절이 짐보-사쿠라이 리듬라인이 가장 원숙한 시기가 아니었나 싶네요.
집에서 짐사쿠의 앨범들을 하나하나 듣다 보면 정말 사쿠라이 아저씨의 베이스 소리가 '환상'이란 말 밖엔 안나옵니다(작곡도 넘 잘하시구... Alisa, Club Wired, I'm Gonna Catch You, Dispensation등등)
짐사쿠 최후의 불꽃인 Mega db....... 감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