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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ya KomoguchiThe Square 시절의 명곡을 현 T-Square 멤버가 새롭게 연주하여 녹음한 셀프 커버 앨범의 제 2탄. "Nine Stories" 앨범의 동봉 엽서를 통해 수집한 팬들의 요청곡을 포함하여 총 12곡을 수록. 게스트로 Toyoyuki Tanaka(b)와 Shingo Tanaka(b) 참여.
| 번호 | 곡 명 | 작곡자 | 스마일 |
|---|---|---|---|
| 1 | いとしのうなじ | Daisaku Kume | |
| 2 | 君はハリケーン | Masahiro Andoh | |
| 3 | In The Grid | Masahiro Andoh | |
| 4 | Travelers | Hirotaka Izumi | |
| 5 | Cape Light | Hirotaka Izumi | |
| 6 | Sabana Hotel | Masahiro Andoh | |
| 7 | Chase | Masahiro Andoh | |
| 8 | Breeze And You | Hirotaka Izumi | |
| 9 | Lucky Summer Lady | Masahiro Andoh | |
| 10 | El Mirage | Hirotaka Izumi | |
| 11 | Twilight In Upper West | Hirotaka Izumi | |
| 12 | Little Mermaid | Masahiro Andoh |
80년대 곡들은 사실 지금 듣기에는 레코딩상태가 안습이라 듣기 꺼려지는데
세련된 편곡으로 들으니 듣기에는 좋으나 무미건조하네요.
뭐라 딱 찍어 말할 수는 없지만 사람이 아닌 기계가 연주한 느낌이랄까...
약간이라도 기대하게 한 나를 폭풍처럼 실망시키는 엘범이다.
nine stories 에서 감명받은 것도 한방에 깎아먹은 센스....
엘범이름대로 너무 평이해서 졸다가 꿈꿀만한 엘범이다..
좋은 말 쓰고 싶었는데...아쉽다...
다른 분들 코멘트를 보니 저와 그닥 다른 생각은 아니신듯 합니다...
그냥저냥... 들을 만 합니다.
어차피 기대치는 높지 않았죠.
잘 뽑아도 전작 수준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했으니까요.
뭐 그런 '낮은' 기대치에는 맞아 떨어지는 작품인 듯.
하지만 기대치가 낮다고 해서 실망한 점이 없는 건 아니죠.
Travelers는 전체적으로 심플한 느낌이 어울린다고 보는데 다소 산만해졌고
Breeze And You는 연주력만 뽐낼 뿐 이전의 감성이 완전 죽어버렸습니다.
결론은, 전체적으로 그냥 뭐... Bad까지는 뭣하고 Not Good 정도?
그나저나 이것도 한정판이 있던데 그 특전이 3D 앨범 쟈켓이라고 하더군요.
이건 또 뭔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존 명곡의 재해석은 이미 10년 전 라이브 앨범인 [MOMENT]로 완성되었고
편곡과 새로운 감각, 그 이상을 보여주지 못 할 바에야 더 이상 이러한 망작을 발매할 이유가 없다.
Itoh는 '향수'의 상징인 Izumi의 곡마저 소화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으며
그루브라곤 전혀 느낄 수 없는 리듬편곡은 당황스러울 뿐이다.
전작에서의 'Little Pop Sugar'와 같은 신선함은 'Breeze And You'에서의 리듬 변화 정도.
그 외엔 기존 레퍼토리만 못 한 졸작이다.
현재의 멤버는 컴퓨터 시퀸싱을 적극 사용한 신곡들에서는 좋은 사운드롤 뽑아 내고 있다.
하지만 연주력 기반의 고전 명곡을 재해석하는데는 좀 더 연구가 필요할 듯...
특히 Hirotaka Izumi의 뒤를 이어야할 Keizoh Kawano의 기량이 이런 작품에서는 아직 서툴다.
지난 셀프 커버와 마찬가지로 기본 연주, 애들립, 리듬 모두 산만.
한마디로 Bad.
그냥 스튜디오 라이브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느낌
오히려 원곡보다 더 안좋아진 부분도 보이고...
이럴거면 그냥 리마스터링 앨범이나 다시 내놓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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